16년 하안거를 봉선사 보림선원에서 정진하신
00스님께서는 10년전부터 통증이 있었던 외치질이
최근에 더 심해져 부득이 수술 치료를 받으셨다고 합니다.
이에 본 법인에서는 지난 11월 4일 127,100원의
의료비 지원을 해 드렸습니다.
00스님의 빠른 쾌차를 기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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